
嫌がらせ입니다.
저는 10년을 아무일 없이 살아온 아파트애서,
어느날 딱 반한정책이 시작될 무렵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지만 자전거 탈일이 별로없었고 여행다니고 어쩌고 하다보니 잊고 살았습니다. 저는 자전거 버려도 상관도 없었구요. 까맣게 잊고 살았네요.
작성자님 께서는
걍 어떤 찌질이 ㅅㄲ라고 털어버릴 상황이 아니신것 같아 안타깝네요…ㅠㅠ
제 경우는 지금도 진행형인지는 저는 모르지만 남편이 말없이 고쳐놓고 하더라구요 .
내버려 두니까 좀 덜 한것 같기도 해요.
잊고 있었으니까요..
저는 말하자면 무시로 대응 했네요.
귀찮기도하고
자전거 새걸로 바꿀챤스라고 위로도 해 보면서
지나간거 같습니다.
속이 상했지만요.
경찰은 정확한 물증이 필요합니다.
심증은 문제거리가 안되지요.
2023-07-05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