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희 대사 앞으로 매년 기념식 행사로 이어가기로 주일 한국대사관은 11월 1일, 고(故) 서갑호(1915∼1976) 방림방적 설립자가 현재 대사관 부지를 무상 기증한 날을 기념해 ‘서갑호의 날’로 지정하고 첫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유가족을 초청해 서갑호 선생의 애국심과 기여를 기렸다. 서갑호 선생은 1962년 11월 1일, 도쿄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에 위치한 8,264㎡의 부지를 한국 정부에 무상으로 기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