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마지막 날인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정상과 연이어 회담을 진행하며 북한과 러시아 간의 군사 협력 문제에 대해 긴밀히 대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후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북·러 군사협력 규탄 및 우크라이나 평화 논의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최근 한반도 상황과 북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