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혼다노모리 호쿠덴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이시카와현이 공동 후원한 ‘제13회 한일문화카라반 in 이시카와’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재일 교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양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했다. 전북도와 이시카와현은 2001년부터 우호 교류 관계를 이어오며 꾸준히 협력을 이어온 지역이다. 특히 올해 카라반은 지난 1월 발생한 노토반도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이시카와현 주민들에게 위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