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첨단 반도체 산업 부활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2027년 최첨단 2나노미터(㎚) 반도체 양산을 목표로 하는 파운드리 기업 라피더스(Rapidus)가 일본 최초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생산 준비에 돌입했다. 첨단 장비 도입, 일본 반도체 재도약의 시작 EUV 노광장비는 7㎚ 이하의 미세 공정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장비로,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 TSMC, 인텔 등이 주로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