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19일 아산 하나마이크론에서 ‘2024년 제2차 경제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도내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 현안을 점검하며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경제 유관기관 및 단체, 삼성전자·하나마이크론 등 관련 기업, 국립공주대와 한국기술교육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반도체 산업, 위기 속 기회 모색 충남경제진흥원 경제동향분석센터는 경제 동향과 산업 전망을 보고하며,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