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일본 현지 알바 시세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 참고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바이어 대상 테이스팅 행사이고, 소량이라도 준비해야 할 메뉴가 20가지가 넘는다면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현재 제시하신 일당 1만엔(7시간 기준)은 도쿄 최저시급은 넘기지만, 미나토구 부근의 단기 행사 스태프 시세(시급 1,500~2,000엔 이상)에는 한참 못 미치는 조건입니다. 일본은 단기 알바라도 교통비 별도 지급이 기본이기도 하고요.
중요한 행사 같은데 이 조건으로는 손 빠르고 책임감 있는 분을 구하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일당을 조금 더 올리시거나 교통비 실비 지원 등을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행사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2026-05-20 13:16